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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홈 > 알고 떠나는 영국 생활정보 > 사진으로 보는 런던
영국의 가장 일반적인 음식점
영국의 가장 일반적인 음식점은 버거킹과 맥도날드, 피자헛이다.
값도 한국과 거의 비슷하다. 햄버거 세트 메뉴로는 3~6파운드 정도 된다.
피자헛 같은 경우 오히려 한국보다도 더 저렴한 편이다. 점심메뉴 같은 경우 5.5~7파운드 내외로 즐길 수 있다.
여자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가 아마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가 없다보니 그런것 같다.
영국에서의 핸드폰 구매
영국은 한국처럼 통신사가 다양하다.
한국에 SKT와 같은 곳은 보다폰(Vodaphone), 한국은 KTF와 같은 오랜지, LG텔레콤과 비슷한 버진(Virgin)등이 있다.
역시 영국에서 가장 많은 쓰는 곳은 보다폰이지만 요금이 비싸다. 핸드폰은 누구나 구매가 가능한데, 2가지 종류의 폰이 있다.
하나는 Monthly phone 한국처럼 월단위로 후불제로 결제한다. 월 기본료가 별도로 있는 요금제다.
또 하나는 Pay as a go 폰 이것은 선불폰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기본료는 없지만 통화료가 약간 비싸다.
일반적으로 어학연수 학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폰이다. 이지 영국에서 대여해드리는 폰도 바로 이것이다.
생활 잡화를 파는 곳
생활 잡화를 파는 대표적인 곳이다. 화장품과 간단한 약품류, 생활필수품, 간단한 음료 등이 여기서 판매가 된다.
대부분이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제품의 질은 좋지만 값이 비싼 편이다.
하지만 가끔씩 보면 하나사면 하나 더 주는 행사도 많이 하니까 들려봄직도 하다.
런던의 명물 2층 버스
런던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은 아마도 2층 버스를 이용할 것이다.
영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물이다.
다만 밤늦게 2층으로 올라가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늦은 밤에는 1층에 타는 것이 좋다.
버스 정류장 마다 버스 티켓을 구매하는 것이 있다.지폐 사용은 안되며 동전만 가능하다.
가능하다면 일주일, 혹은 한달 짜리 정액권을 구매하는 것이 저렴하다.
HMV 음반
영국의 대형 음반회사이다. CD와 DVD, 게임 등을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에서 볼수 없는 다양한 것들을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다만 DVD같은 경우 유럽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국 DVD Player 혹은 노트북에서 볼 때에는 유럽방식으로 전환이 되는데 최대 9번 까지 유럽방식으로 전환 후 기계 기계가 Lock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가급적이면 유럽방식의 DVD를 보기 시작했다면 한국 DVD를 번갈아 가면서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현급 자동지급기
영국에서는 Cash Point라 부른다. 영국내의 모든 현금 자동 지급기의 수수료는 없다.
한국에서는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에서 업무 시간에내 돈을 인출하는 경우에 한해서 수수료가 없는데, 영국은 아무은행, 아무시간대에서 돈을 인출해도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행들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을텐데~
한국에서 가지고 간 국제직불카드나 한국 신용카드를 이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다만 한국에서 만들어가는 카드는 수수료가 있다.
사용금액의 1.1%정도의 수수료를 예상
하면 된다.
대형 할인 매장
영국에서는 테스코, 센즈베리, 아스다 같은 대형 할인매장이 있다.
식료품이나 과일 등의 값이 매우 저렴해서 현지 유학생들 대부분이 이런 대형 슈퍼에서 장을 본다.
식빵, 고기루, 과일, 우유, 술 등은 우리나라에 70~80%면 구입이 가능하다.
영국의 물가가 예전에는 세계최고라고 했지만 이젠 한국의 물가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영국 친구들이 한국에 오면 놀랄 정도다, IMF이후 한국 물가가 정말 많이 변했따.
한국에서 살아남은 당신.. 영국에서도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다.
인터넷 1파운드로 해결
시내 거리를 걷다보면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사람이 광고 게시판을 들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따.
가끔씩은 한심하게도 느껴지지만 직업에 귀천은 없는 법~
영국 인터넷은 매우 느리다. 한국 속도의 1/3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1시간 사용료는 1파운드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집에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지만, 없는 집의 경우는 학생이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설치하는 데 1~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영국은 인터넷 속도만 느린 것이 아니라 행정절차도 무지 느린 나라다. 전기가 망가져도 고치는데 걸리는 시간이 거의 1주일 이상 걸린다.
영국의 은행들
영국의 대표적인 은행 바클레이, HSBC, Natwest, 로이드 TSB 등이 있다.
영국의 은행들은 한국 학생들에게 은행 계좌 오픈을 잘 안 해 준다.
그래서 은행 계좌를 오픈하는 것 때문에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은행 계좌를 오픈 해준다고 해도 실제 은행 계좌 오픈까지 걸리는 시간은 1개월 정도 걸린다.
한국에서는 아무은행에 바로 들어가서 계좌 오픈하고 싶다면 10분도 안 걸리는데..
영국은 정말 복잡하다. 그리고 느리다.
잡센타(JOBCENTRE)
영국에서 알바를 원하는 학생들의 80%가 Jobcentre에서 일자리를 구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소개를 받아서 하거나, Door to Door(가게마다 방문)를 한다.
6개월 이상 학생비자를 받은 학생누구나 주 20시간 이내에서 일을 할 수 있으며 시간당 5~7파운드의 급여를 받는다.
Jobcentre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직업 소개서로써 무료로 일자리를 연결시켜준다.
하지만 영어를 못하면 일자리를 안준다.
한국에서도 영어 때문에 괄시받았는데 영국에서도 똑같이 영어 못하면 무시 받는다.
그놈의 영어~~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영국의 대표적인 커피숍, 만남의 장소는 한국과 동일하게 스타벅스다.
커피맛에 차이도 없다. 영국이라고 별다른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여유를 갖고 살았던 것처럼 영국에서도 커피향을 맞으며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아고스 (ARGOS) 종합 쇼핑
아고스는 거의 모든 것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센타다.
컴퓨터, 가구, 가전제품, 공구, 운동기구 등 거의 모든 것을 여기서 값싸게 구매할 수 있다.
이곳의 특징은 매장 안에 상품이 진열되어 있지 않다.
매장 안의 카다로그 책자에 제품이 설명
되어 있으며, 그 제품번호를 데스크에 제출하면 점원이 상품을 창고에서 가지고 온다.
가구들은 대부분이 조립을 직접 해야한다.
영국은 한국과 달리 조립되어 있지 않은 가구가 많다. 인건비가 안 드는 만큼 값도 싸다.
영국에서 뭐든지 자신이 직접 하면 싸다.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가 있는 땅이다.
전화박스(Telephone Box)

영국의 전화박스는 빨간색이 일반적이다.
영국도 한국처럼 핸드폰이 일반화 되어서 지금은 애물단지가 되고 말았다.
그래서 오래토록 방치되어 있는 곳이 많다.
돈먹는 기계로 변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동전을 넣고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고, 카드전화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20P동전 2개를 넣어야 통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30초 정도의 통화만 가능하다.